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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차 취발러의 레오타드 후기

2026년 04월 01일•작성자: Yuzu•ballet

저의 스펙

  • 키: 152.6cm
  • 몸무게: 48kg
  • 거스 길이: 140cm

1. 그리쉬코 바가노바

  • 상품번호: DA1491MP
  • 가격: 65,000원
  • 컬러: 티로즈
  • 구입처: 이발레샵

그리쉬코 바가노바 레오타드

티로즈 컬러

처음 레오타드를 접할 때 구입한 레오타드인데 군더더기가 없고 편해서 꾸준히 자주 입고 있습니다. 어깨 길이 조절도 되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6개월 전에는 50kg이었는데 아슬아슬하게 S 사이즈가 맞았습니다. 지금은 48kg으로 편하게 딱 맞는 느낌이고요. 발레를 처음 시작하면 살짝 불편할 정도로 딱 맞게 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발레를 하면 몸무게는 그대로여도 무조건 슬림해집니다.

장점

  • 어깨 길이 조절, 가슴 주름 만들기 가능
  • 깔끔한 캐미솔 디자인
  • 입문용으로 좋음
  • 적당한 가격

단점

  • 기본 디자인이라 포인트 좋아하시면 단조롭다고 느낄 수 있음
부드러움쫀쫀함
Rating
3.5

2. 유미코 타마라

  • 상품번호:
  • 가격: 114,000원
  • 컬러: 로즈
  • 구입처: 이발레샵

유미코 타마라 레오타드

로즈 컬러

한참 레오타드 정보를 많이 찾아보던 시기에 두 번째로 구매한 타마라입니다.

등의 특징이 있는 레오타드입니다. 저는 S, M 사이즈 둘 중에 고민하다 M이 더 편하게 맞아서 구매를 했어요. 자주 입다 보니 느낀 점은 옆구리에 가까운 등판부터 없기 때문에 살짝 뜨는데 이것 때문에 허리가 살짝 일자로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레사 카페 레오타드 빅데이터 게시글 찾아보니 이건 사이즈가 커서 그런 거라고 하더라고요. 제 스펙이신 분들 S 추천드립니다.

장점

  • 시원한 등판 디자인
  • 네임 밸류(블랙스완 출연)

단점

  • 가격대 부담
  • 등판이 없어서 동일한 힘으로 레오타드가 몸을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
  • 민감하면 등판 끈이 눌리거나 꼬이는 게 거슬릴 수 있음
  • 등이 파여서 핸즈온 많은 수업에 신경 쓰임
부드러움쫀쫀함
Rating
3.5

3. 게이놀 민든 - 캡슬리브 레오타드

  • 상품번호: GM-AL113
  • 가격: 96,000원
  • 컬러: 블랙
  • 구입처: 탑토

게이놀 민든 레오타드

블랙 컬러

나름 캡소매 레오타드 유명템인 게이놀 민든입니다. 항상 무난한 캐미솔과는 다른 디자인을 입고 싶을 때, 뭔가 꾸안꾸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잘 입어요.

장점

  • 유니크한 디자인
  • 캡슬리브 레오타드 중 BEST
  • 굉장히 부드럽고 입으면 물개가 된 것 같이 느낌이 좋음

단점

  • 가격대
  • 판매처가 많지 않음
  • 검정색이라 근육 움직임이 잘 보이지 않음(밝은 색 사면 관계없음!)
부드러움쫀쫀함
Rating
3.5

4. 타이파 - 스파게티 스트랩 레오타드

  • 가격: 92,000원
  • 컬러: 파스텔 옐로우
  • 구입처: 이발레샵

타이파 스파게티 스트랩 레오타드

파스텔 옐로우 컬러

특이한 컬러의 타이파 스파게티 레오타드입니다. 저는 S 사이즈를 구매했고 소재가 비교적 탄력이 있어요. 가슴 라인이 심플해 보이면서 은근 독특해요. 입으면 몸통도 납작하고 좁아 보이는 효과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장점

  • 몸을 잘 잡아 줌
  • 흉통이 좁아 보이는 실루엣
  • 유니크한 컬러

단점

  • 마찰 브라 캡에 무늬의 윤곽이 약간 두드러져 보임
  • 처음에 새옷 냄새가 살짝 남
부드러움쫀쫀함
Rating
3.5

총평

갖고 있는 레오 모두 좋은 레오들이라 순위를 따지는 게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레오를 하나 꼽자면요.

제 1위는 유미코 타마라입니다! 아무래도 블랙스완에서 본 모습이 임팩트가 컸나 봐요. 실용성이나 편함보다는 결국 제게 개인적인 의미가 있는 부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레오타드 위시

  • 룰리 이바나: 첫 홀터넥으로 들이고 싶어요.
  • 줄댄스웨어 프린세스: 발레 인플루언서 지슈님 덕분에 알게 된 브랜드인데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 레브당스: 가슴 라인에 흰색 포인트가 들어간 레오... 포인트 성애자입니다.
  • 쥐스따꼬르 컵케이크: 과한 콘셉트의 레오를 하나쯤은 갖고 싶음.
  • 타이파 오일페인팅: 이것도 지슈님이 입으신 게 예뻐 보였습니다.
  • 유미코 다니엘라: 같은 학원 다니던 발메님이 입은 거 봤는데 예쁘더라고요. 몰랐는데 블랙스완에도 출연한 레오라 더 갖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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